(재)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보도자료

  • homeHOME
  • chevron_right알림마당
  • chevron_right보도자료

단양군 "이산화탄소를 잡아라" 석회석신소재연구소, 저탄소 육성사업 추진

페이지 정보

작성자 관리자 조회 2,253회 작성일 23-09-18 21:53

본문


단양군 매포읍 한국석회석신고재연구소가 정부가 추진하는 광역경제권연계협력사업의 하나인'석회석 자원 등을 활용한 저탄소산업 육성사업'을 추진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는 대전한국지질자원연구원, 충남공주대학교, 충북한일시멘트(주), 충남(주)에코마이스터 등과 함께 공동으로 석회석을 이용한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연구를 계획하고 있다.

이에 따라 오는2013년까지 3년동안 국비66억원, 지방비24억4000만원, 민자15억5000만원 등 총사업비105억9000만원으로 이산화탄소를 활용 test bed pilot plant 구축, 기술상용화 및 기업지원 프로세스 등을 연구하게 된다.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가 추진하는 '석회석 자원을 활용한 저탄소산업육성사업은' 이산화탄소저감 제품개발과 공정개선을 위한 기업지원 프로세스 구축, 이산화탄소저감 기술전문가 네트워크 형성, 이산화탄소 활용 시제품제조 pilot plant 구축지원을 통해 기술을 상용화 한다는 방침이다.



상용화 기술의 경우 산업부산물로 배출돼 나오는 석회계 원료물질을 이산화탄소와 반응시켜 합성탄산칼슘을 제조하는 기술을 연구한다.또, 각종 기질산업부산물에 포함된 유해중금속을 이산화탄소와 반응시켜 안정화한 후 2차 제품으로 활용하는 기술과 시멘트가 굳으면서 주변에 이산화탄소를 흡수하는 첨가제 개발을 하게 된다. 한편 정부는 광역경제권연계협력 사업으로 수도권3개, 충청권6개 등 총 30개 과제를 선정한 가운데 연구개발과 기업지원 사업을 펼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