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양석회석신소재硏 국제기관 ‘우뚝’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 획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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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2,267회 작성일 23-09-18 21:53본문
[2012년 1월 8일 '충청투데이' 기사입니다.]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가 지난달 12일 한국인정기구(KOLAS: Korea Laboratory Accreditation Scheme)로 부터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획득, 국제적으로 인증받은 연구소로 자리매김하게 됐다.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는 지난 2009년부터 3년간 꾸준히 국제공인시험기관 인정을 받기위해 준비한 결과 이번에 인증을 획득, 충북북부권역 유일(화학시험분야)의 KOLAS 인정 연구소로 위상을 높였다.
이번 KOLAS에서 인정하는 국제공인시험기관으로 등록돼 현재 연구소에서 추진하고 있는 각종 연구개발사업, 자원순환단지 관리기관 등록 및 석회석산업발전특구의 중심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향후 지속적인 시험인정분야 확대를 통해 대한민국의 기술혁신과 경제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더욱 정진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국제공인시험기관은 1994년부터 현재 우리나라에서 450개 기관이 인정, 충북도는 15개 기관이다. 특히 화학시험분야는 충북지역에 8개 기관이 인정기관으로 등록돼 있다.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를 제외한 모든 인정기관이 청주, 청원지역에 분포하고 있어 충북북부권역인 충주, 단양, 제천 지역을 비롯해 인근 타 시도에도 파급효과가 클 것으로 보인다. 올해는 전국적으로 26개 기관이 신규인정을 받았다.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는 지난 2003년 석회석자원의 고부가가치화 및 친환경 대체소재 등의 연구개발 및 시험분석지원을 목적으로 설립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