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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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회석연구재단-지질자원硏 기술협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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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2,162회 작성일 23-09-18 2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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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년 7월 11일 뉴시스 기사입니다.]


 


재단법인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이하 연구소)와 한국지질자원연구원이 침강칼슘 기술개발 협정을 맺었다.


11일 충북 단양군 매포읍 소재 연구소에서 열린 협정식에서 양자는 침강성탄산칼슘의 적용기술과 상용화기술 개발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약속했다.


한국지질연구원 안지환 박사팀은 석회석 자원의 고부가치 기술인 침강성탄성칼슘 제조기술에 대해 국내 최초로 상용화 기반기술을 확립한 팀이다.


이에따라 아르고나이트 침강성탄산칼슘의 핵심기술 개발과 상용화를 위한 1㎥규모의 생산설비를 개발하는 등 석회석관련 인프라를 구축한 연구소는 이번 협정을 계기로 한국지질연구원과 함께 적용기술을 확립하고 이를 확대하는 연구를 추진하게 된다.


침강성탄산칼슘은 석회석을 이산화탄소 가스와 반응시켜 합성한 백색의 미분말 입자다. 크기나 형태를 조절해 특수제지용, 특수고무 및 플라스틱, 페인트 도료, 식·의약품용 등 다양한 분야에 이용될 수 있는 석회석 최고의 부가가치 가공제품 소재라고 연구소는 소개했다.


연구소 관계자는 “침강성탄산칼슘 제조기술 상용화될 경우 그동안 일본에서 수입하던 정밀화학산업 소재 원료의 국산화가 가능하게 된다”며 “연간 1300억원 규모의 원료 수입 대체효과가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침강성탄산칼슘 제조 핵심기술은 2003년 산업자원부의 고기능성 침강성탄산칼슘 제조기술 개발사업을 통해 개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