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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권 건설교통기술 지역거점센터 개소식·현판제막 (KILAM 참여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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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2,491회 작성일 23-09-18 21: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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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9월 26일 기사입니다.]


 


강원대학교(총장 신승호)가 26일 보듬관 대회의실에서 '강원권 건설교통기술 지역거점센터 개소식 및 현판제막 행사'를 개최한다.


 


  이날 행사에는 신승호 총장을 비롯해 조대연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 건설사업본부장, 조규석 강원도 동계올림픽 추진본부장, 김혜혜 춘천시의회 내무분과위원장, 신대용 강원지역사업평가원장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주관 '2013년 건설교통기술연구개발사업(지역특성화사업)'에 선정돼 지난 6월 출범한 '강원권 건설교통기술 지역거점센터(센터장 윤경구)'는 '산악지역 기후변화대응 기능성 콘크리트'라는 특성화주제를 바탕으로 강원도 건설교통기술 연구역량 집결, 지역 균형 발전 및 현안 해결을 위한 맞춤형 연구과제 도출, 건설교통기술 R&D 허브, 건설교통기술 R&D 활성화의 중추적 역할을 하고 있다.



  또 도내 6개, 타도의 3개 대학, 한국콘크리트학회 공학연구소,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강원발전연구원 및 12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총 연구기간 4년 8개월 동안 61억5300만원(정부출연금 43억5300만원, 기업부담금 18억)의 예산을 지원받는다.


  특성화주제에 따른 세부 연구개발은 ▲동계올림픽 니즈 기능성 콘크리트구조 기술 개발 ▲강원권 유실특성을 고려한 시멘트기반 긴급복구 기술 개발 ▲바잘트 섬유보강 고기능성 콘크리트 기술 개발 ▲강원권 자원기반 하이브리드 무기재료 기술 개발 등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동계올림픽 니즈 기능성 콘크리트구조 기술 개발 분야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봅슬레이 트랙의 시공기술과 장기내구성 확보 기술을 개발해 국내 기술로 봅슬레이 트랙을 건설할 수 있도록 하는데 크게 기여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윤경구 센터장은 "강원대학교는 건설교통기술 지역거점센터를 유치한 강원도내 최초 대학"이라며 "강원권 건설교통기술 지역거점센터를 중심으로 산학연관의 유기적 연계체계를 구축함과 동시에 강원권의 건설교통기술 발전을 위한 허브로서 자리매김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