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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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업통상자원부 차관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방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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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조회 2,503회 작성일 23-09-18 2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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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년 3월 26일 '충북일보' 및 '뉴시스' 기사입니다]


 


산업통상자원부 한진현 차관은 26일 국내 대표적인 비금속광물인 석회석의 고부가가치화 활용기술 전문 연구기관인 (재)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이사장 김동성 단양군수)를 방문해 국내 비금속 자원산업 및 석회석 산업 관련 연구개발 현황을 점검하고 관련기업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한 '제천·단양 주요 광업분야 방문 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를 통해 한진현 차관은 산업통상자원부 기술혁신사업의 일환으로 수행한 에너지자원융합원천기술개발사업(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원장 안남성) '자원환경소재연구단'의 추진성과 및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 현황보고, 공인인정(KOLAS)시험분석센터 및 시험생산시설 시찰과 관내 석회석 관련기업의 애로사항 및 발전방향을 수렴하는 시간을 가졌다.


한국석회석신소재연구소장 안지환 박사는 단양, 영월, 제천 등 중부내륙권에 밀집한 석회석 자원산업을 지원하는 지역거점 연구기관으로서 2003년 설립이후 10년간의 주요 연구 성과와 함께 향후 국내 자원산업 및 지역경제 발전방안에 대해 발표했다.


이번 사업성과를 통해 국내 비금속 광물 중 매장량의 83% 이상을 차지하는 석회석의 활용 가치를 높이고 석회석 관련 산업에서 연간 약 12만t의 CO2 발생 저감과 시멘트 산업에서의 석회석의 사용량을 약 330만t 이상을 저감할 수 있어 온실가스 저감 및 국내 석회석의 활용 다변화에 크게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되며 석회석 건축 재료 시장의 확대를 통해 연간 약 4천억원, 제지 산업에서의 석회석 신시장 창출을 통한 연간 약 1천700억원의 신규시장을 형성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국내 석회석의 전략적 비축을 통해 향후 국내 석회석 관련 시장수요의 77%를 자급해 우리나라의 전후방 산업 및 뿌리산업의 경쟁력 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현재 이러한 세계적 융복합신기술들은 에너지기술평가원과 한일시멘트 및 한솔제지 등과 함께 올해 준공식 및 대국민 홍보를 추진할 계획이다.


한진현 차관은 이번 현장 방문에서 기술개발 사업 및 지원 사업에 대한 성과를 치하하고 신정부의 국정목표인 '중소기업의 창조경제 주역화'를 추진과 관련해 "국내 자원산업의 발전을 위한 혁신 융복합 기술개발 및 성과확산 노력과 함께 대·중소기업 간의 협력과 상생으로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도록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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